





2026년 8월 기준이에요. 자세한 조건은 상담 때 공간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
평당 금액은 인테리어 공사와 가구·가전, 소품·집기, 데코·조명을 모두 넣은 기준이에요. 보증금, 월 임대료, 권리금은 따로예요.
같은 상권, 비슷한 평수인데 매출이 두 배 넘게 갈리는 경우를 자주 봤어요. 차이는 대부분 공간의 기능에서 나요. 손님이 뭘 하러 오는지 모른 채 꾸민 방은 한 번은 예약돼도 두 번은 예약되지 않아요.
쏘플은 수백 곳을 열면서 정리한 기능 명세와 표준 예산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평수에 무엇이 꼭 들어가야 하는지, 어디에 돈을 더 쓰고 어디를 줄여도 되는지를 숫자로 안내해 드려요.

손이 많이 가는 일은 쏘플이 가져가요. 파트너는 하루 한두 시간이면 충분한 범위예요.
계약부터 오픈 뒤까지 계속돼요
시도 때도 없이 오는 고객 문의를 파트너가 직접 받지 않아도 돼요.
직장이나 다른 사업과 같이 할 수 있는 범위예요
건물을 가진 분도, 본업이 있는 분도 병행하고 있어요.
채널이 늘수록 매출은 오르지만 관리는 어려워져요. 그 부분을 쏘플이 맡아요.
셋 중 하나에 해당한다면 상담을 권해요.
지하나 상층부처럼 임대가 잘 나가지 않는 공간을 가진 경우예요. 임대료 부담이 없어 손익분기가 가장 빨라요.
가장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유형이에요.
직장을 다니거나 다른 사업을 하면서 부수입을 만들려는 경우예요. 예약과 응대를 쏘플이 맡아서 시간을 크게 쓰지 않아요.
청소는 외주로 돌리는 분도 많아요.
한 지점으로 시작해 두세 곳까지 늘려 가는 경우예요. 운영 방식이 표준화돼 있어 지점이 늘어도 관리 부담이 그만큼 늘지 않아요.
2호점부터는 오픈 속도가 훨씬 빨라요.
수백 곳을 열면서 정리한 표준 예산이에요. 컨셉과 매물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요.
파티룸으로서 갖춰야 할 기능을 빠짐없이 넣은 기본 구성이에요. 대부분의 지점이 이 예산으로 시작해요.
마감재와 가구 등급을 올리고 루프탑·스파·오션뷰 같은 특화 요소를 더한 구성이에요. 단가를 높게 받을 수 있는 상권에 맞아요.
| 전용 면적 | 일반형 예산 | 고급형 예산 | 권장 수용 인원 |
|---|---|---|---|
| 15평 | 1,575만원 | 2,700만원 | 8~10명 |
| 20평 | 2,100만원 | 3,600만원 | 10~14명 |
| 30평 | 3,150만원 | 5,400만원 | 16~20명 |
| 40평 | 4,200만원 | 7,200만원 | 20~28명 |
| 50평 | 5,250만원 | 9,000만원 | 28~35명 |
평수와 예상 단가를 넣으면 오픈 예산과 월 정산액이 바로 나와요.
넣은 값만으로 뽑은 단순 추정이에요. 특정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실제 매출은 입지·계절·운영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권리금과 세금은 빠져 있고, 회수 기간은 세전 기준이에요. 정확한 숫자는 현장 실사 뒤에 안내해 드려요.
이 조건으로 상담받기오픈까지는 같은 과정을 거치고, 운영은 둘 중 하나로 이어져요.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예약 관리와 고객 응대는 호스트가 네이버 예약으로 직접 해요. 쏘플 홈페이지에 지점 화면이 생기고 쏘플 손님에게 노출돼요. 호스트 계정으로 소개·사진·소식을 직접 올릴 수 있어요.
예약 관리, CS, 고객 응대, 예약 채널 운영, 홍보 마케팅을 쏘플 본사가 맡아요. 호스트는 청소·비품·시설만 돌보면 돼요. 매달 1일 집계, 10일 지급으로 정산해요.
두 방식의 차이는 호스트 센터의 비교표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매달 같은 날짜에, 같은 방식으로 처리해요. 공간 등록만 한 지점은 네이버 예약 정산을 그대로 따라요.
모든 채널에서 생긴 매출을 모아 정산서를 만들어요.
내역을 확인하고, 다른 부분이 있으면 이때 알려 주시면 돼요.
확정된 정산액을 파트너 계좌로 지급해요.
지난 정산 이력은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보통 8주에서 12주가 걸려요. 매물 상태와 인허가에 따라 달라져요.
가진 공간이 있으면 주소와 평수를, 없으면 희망 지역과 예산을 알려 주세요. 전화나 카카오톡으로도 돼요.
340곳 넘게 열면서 쌓은 공간 데이터로 그 상권의 기존 파티룸 분포, 수요, 예상 단가를 먼저 확인해요. 가능성이 낮다고 보이면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가진 공간이 없으면 조건에 맞는 매물을 같이 찾아요. 담당자가 직접 가서 층고, 채광, 소음, 주차, 화장실 위치를 확인하고 예상 매출과 회수 기간을 정리해 드려요.
역할, 비용 항목, 오픈 뒤 운영 방식을 계약서에 모두 적어요. 충분히 검토할 시간을 드린 뒤에 진행해요.
어떤 손님을 받을 공간인지 정하고, 노래방·빔프로젝터·바베큐처럼 예약을 부르는 기능과 인원별 배치를 도면과 명세로 확정해요.
시공과 함께 조명, 가구, 소품, 포토존까지 사진이 잘 나오는 공간으로 만들어요. 무인 입장과 예약 시스템도 이때 붙여요.
전문 촬영으로 지점 사진을 만들고, 네이버 플레이스·예약과 쏘플 홈페이지에 지점을 등록해요. 오픈 홍보와 초기 리뷰 확보를 같이 해요.
직접 운영하며 쏘플에 노출만 할지(공간 등록), 운영까지 쏘플에 맡길지(위탁운영) 고르면 돼요. 그 뒤에도 정기 점검과 운영 상담이 이어져요.
실사부터 간판까지, 지점 하나가 열리기까지의 모습이에요.






가진 공간이 있어도, 없어도 괜찮아요. 남겨 주시면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연락드려요.